Style 사랑, 아무나 하나? 4월 4, 2024 shjeong “신뢰와 불안감을 극복하지 못하면 깊은 사랑에 다다를 수 없다.” 어찌, 한 인간이 사랑을 하는데 쉽게 신뢰와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겠는가? 그런즉, 조건 없는 사랑이 답이고 그래서 사랑은 고결한 것이다. 사랑, 아무나 하고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. 사랑, 신이 나린 선물이다. ♡도천 곽계달♡